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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한국경제 | 세운지구 756실 생활숙박시설 위탁운영 "홈즈컴퍼니, 강남-여의도-사대문 서울 3대 중심거점 확보" (2021.06.28 ,김진수 기자)

홈즈컴퍼니는 2024년 준공 예정인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의 위탁운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는 총 756실 규모로 대우건설이 짓는 고급 생활형 숙박시설이다.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은 을지로 일대 약 43만9000㎡에 주거·업무·상업·문화·숙박 시설이 복합적으로 들어서는 도심재생사업이다.
이번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 운영을 통해 홈즈컴퍼니는 강남에 이어 충무로, 여의도까지 1800여 실의 운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서울의 3대 도심 생활권으로 통용되는 GBD(강남 업무지구) YBD(여의도 업무지구) CBD(도심 업무지구)는 오피스, 교통, 생활인프라의 중심지다. 건설사나 부동산 대기업이 아닌 코리빙 서비스 스타트업에서 진출한 사례는 홈즈컴퍼니가 유일하다.
201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리빙을 접목해 1인가구를 위한 임대주택 상품으로 시작했다. 이후 부동산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시행사, 건설사,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협업하며 운영 프로젝트를 늘려가고 있다. 펀드 투자자를 모집해 건물을 매입 및 리모델링한 새로운 투자 성공사례를 만든 ‘홈즈스튜디오 선정릉’을 비롯해 낡은 상가건물을 직접 기획·시공한 ‘홈즈스튜디오 원효로240’, 신세계건설이 처음 시도하는 생활숙박시설 브랜드 ‘홈즈X신세계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등이 있다. 우미건설 카카오벤처스 등으로부터 투자받은 금액도100억 원에 달한다⋯
기사 전문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106282574i